고개숙인 애청자
김경희
2003.06.16
조회 64
정말 오래간만에 유가속을 방문했습니다.
저는 인천의 고개숙인 애청자입니다.
(워낙 오래간만이여서 기억하실지...)
지난번 이정선 콘서트 다녀와서 감사의 인사도 전하지 못해
늘 가슴 한구석이 찜찜했습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살아가는것이 늘 분주하여 그동안은 고개숙이고 듣던
유가속 조차 듣지 못했어요
늘 마음속은 4시면 어김없이 유가속으로 달려가곤 하지요
오늘은 시간은 내어 방문했습니다.
신청곡 하나 해도 되나요
사랑하는 그 사람이 운전면허가 100일 정지가 되어서
내일모레부터는 뚜벅이(걸어다니는 사람) 생활을
해야해요
그까짓 100일 쯤이야 하면서 편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사랑해요..........................
신청곡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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