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길~~~人生은...?
하늘연못
2003.06.16
조회 58
생(生)은 혼자 가는 길,
혼자만이 걷고 걸어서 깨달아야만 하는 등산로 같은 것인지도 모른다.
히말라야나 에베레스트 정상에 헬리콥터를 타고 간들
그가 산을 정복했다고 말해주지 않듯이,
그건 눈보라와 암벽과 싸워서,
무엇보다 자기 앞에 놓인 시간과 싸워서 각자가 가야만 하는,
절대절명의 고독한 길...

-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中> -


우리 인간들이란 사회 속에, 사람 속에 머물되,
살아가는 일은 궁극적으로 혼자서 가는 길임을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자꾸만 나약해지려는 마음은...
강한 듯하지만 속내는 왜 이리도 휘청거리는지...

이문세/빗속에서(1999/5 독창회 Live앨범중..)~~~
쏟아지는 빗줄기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흐트러진 마음 부여잡아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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