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드립니다.
투고추
2003.06.16
조회 100
비가오나 눈이오나 우리는 한 가정의 남편으로.
한가정의 부인으로 서로를 아끼고 위로하며 살아가고 있는게
우리들의 현실일 것입니다.

남들보다 한발 더 나아가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공통된 생각일 것입니다.

하지만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다는것은 그 무엇보다도
어려운 숙제지요

우리 주위엔 흔치 않은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에대한 이익 보다는 상대방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오늘 이런분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37년전 오늘 세상의 빛을 보신분!
유가속의 별이시기도 하죠.
"채색"님의 남편분께서 6월16일(오늘) 생일을 맞이 하셨습니다.

김우호피디님.영재님.
축하좀 해주십시요
축하곡 신청 합니다.

하비비-꿈의 세계로

유가속 모든가족분들도 축하해 주십시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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