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꾸준히 잘 듣고 있습니다.
27탄 과천 생방에서 영재님은 요리사가 되겠지요.
4시부터 듣는 음악과 7시부터 듣는 음악은 맛이 다르거든요.
거기다 생방에 직접 참여하면 더욱더 금상첨화죠.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영재님!
품위 있고 예리하신 P D 님!
마음이 포근한 동숙님!
2시간 생방 너무 짧아요.
멀리서 고생해서 가신분들 위해 3시간쯤 어떨까요?
그리고 템포 빠른곡으로 3곡쯤 계속...음악 틀어주는거예요.
땀 흘리며 맘껏 춤추고 노래부르고...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27탄 생방에 날리고 활기차게 살아갈수 있도록...
(노~새 노~새 젊어서 노새 늙어지면....)
시간이 않된다구요? 알아요...ㅎㅎㅎ
세 분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었음 합니다.
유가속 애청자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세분 모습 아름다워요.
가요속으로 무궁 무진한 발전을 빕니다... 성공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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