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오늘 처음으로 딸에 손을 빌리지 않고,
이곳에 까지 왔답니다.
저도 왕십리에 왕애청자로서 매우 기쁩니다.
요즈음 많이 우울해있던 전 삼일을 컴퓨터와
실갱이끝에 이렇게 떨리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었습니다.
사십대의 중반을 막 넘은 아낙에게 화이팅을 외쳐주세요.
또한 연안섬유에 사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식구들
건강하길 바라며,,,,
음악도 부탁드려요.
유리상자에 그럴수밖에,하남석에 밤차로 떠난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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