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마음으로,,,
진경숙
2003.06.16
조회 57
안녕하세요?

전 오늘 처음으로 딸에 손을 빌리지 않고,

이곳에 까지 왔답니다.

저도 왕십리에 왕애청자로서 매우 기쁩니다.

요즈음 많이 우울해있던 전 삼일을 컴퓨터와

실갱이끝에 이렇게 떨리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었습니다.

사십대의 중반을 막 넘은 아낙에게 화이팅을 외쳐주세요.

또한 연안섬유에 사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식구들

건강하길 바라며,,,,

음악도 부탁드려요.

유리상자에 그럴수밖에,하남석에 밤차로 떠난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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