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당신에게
우리가 만나서 아이낳고 산지고 많은 시간이 흘렀네
돌이켜 보면 아무일도 아니였는데 싸우고 힘들어 했는지
젊어서 그랫었나....
사실 어른들이 생각하시면 지금도 한참 나이라고 하실텐데...
요즘 떨어져서 있으니 너무도 당신이 나에게는 소중함을
느끼기게하네
정말 떨어져서 있어야만 서로의 소중함을아는것 같애
날보고 늘 묵둑둑하다고 멋없다고 무슨 여자가 그러냐고 불만이였던 당신
이렇게 공개적으로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할께
그리고 힘들어도 기운을 내
나도 보고싶지만 참을꺼야.
이젠 만나면 용돈도 넉넉히 줄꺼야.
볼에도 뽀뽀도 해줄꺼구....
더운 날씨에 늘 건강유의하고
오늘도 일터를 주신 분께 감사하면서 일할수 있는 건강함을
주신 분께 감사함도 잊지말고....
사랑해
영재님!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꼭 !꼭!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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