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옹
정숙희
2003.06.17
조회 52
대형마트 한 코너에서 하루 네시간씩 아르바이트했거든요
내가 가진건 시간밖에 없었는데 감질나고 지루해서
그만두고 다른걸 하고파했더니....어느날 사장님께서
다녀가시고는 열심히 하는걸 보셨는지
정식 직원으로 채용해주신거예요
유가속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세요
영재님의 말씀대로
한가지를 포기?(과천행)했더니 이렇게 좋은일이 생기네요
살아가며 한가지 또 배울수있게해주셔서....코맙습니다
신청곡은 이기분 살릴수있게.....처분바랍니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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