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이 묻어나는 유가속의 게시판이 언제부터인가
대화방으로 바뀌었다라는 생각을 많이 가졌지요
서로의 삶을 읽을 수 있는...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쉬었다가는
쉼터...2급,3급수의...아름다운 유가속 게시판으로...
김낙현(nh974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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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온 다음날.
> 너무나 청명한 날씨입니다.
> 하루하루 우리 유.가.속 애청자들을 위해서 수고해 주시는
> 영재님.우호님.동숙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
> 저는 2년전인가 부터 우연히 유가속을 접하게 되었지요.
> 참여시기는 3~4개월 밖에 되질 않았지만 요즘은 늘 가족같은
> 분위기와 사람사는 맛을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 자부심을 갖고 주위에 자랑을 하는 편입니다.
>
> 글 올리는 애청자 몇분도 계셨지만은 1급수니 2급수니..
> 이런 글들이 올라온다는게 조금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서로가 애착이 가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공감하는 그런 애청자
> 몇몇이 덧글을 달아주고 하는것이 그렇게 큰 누를 끼쳤다면
> 당당히 사과 드려야지요.
> 하지만
> 덧글의 내용을 보십시요
> 누구를 헐띁고 누구를 면박주는 글들은 없지않습니까?
> 살아가는데 도움을 줄수있는 덧글 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
> 물론 스텝진 께서 보시는 관점은 다르리라 생각 합니다.
> 잘못된 부분 지적 해주시고 잘된부분 코맙습니다 라고
> 한마디만 해 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 좀더 넗은 아량과 판단으로 지적 해주셨으면 하는 바렘을
> 갖습니다.
> 방송으로 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받아드렸으면 하는 아쉬움도
> 갖게 되었구요.
>
> "청취자 세상".......
>
> 분명 좋은곳 이여야 합니다.
> 그리고 편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사랑하고 사랑해주는 애청자 들이 있기 때문에..
>
> 이런글을 쓰고있는 저 "김낙현" 자신이 안타깝습니다.
> 늘 좋은방송.맑고.밝은 방송 만들어 주십시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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