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흔적을 남깁니다.
늘 좋은 음악과 들을거리로 오후시간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아내의 서른두번째, 결혼하고 맞는 두번째 생일입니다. 늘 사랑과 신뢰로 따뜻한 후원자가 되어주는 아내가 너무 고맙습니다. 특히 이번 생일은 한 달 후면 태어날 우리 아기(김진솔)와 함께 축하하게 되어 기쁨도 두배가 된 듯 합니다.
영재씨가 좋은 축하곡 하나 띄어 준다면 금상첨화겠군요.
유가속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며 이만 줄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