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노동부가 집계해 청와대 등에 배포하는 17일자‘노사관계 일일 상황 보고’의 제목들이다. 한국의 노조들이 한꺼번에 집단 행동에 나선 것 같은 느낌을 줄 정도다.









대답은 '예스'다.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한국 사파리&타조농장'. 타조 300여마리를 키우고 있는 이곳에 가면 타조를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다. 지난 주말 이곳을 찾아 타조를 타고 달려 봤다.
타조 타기의 결론은 '100% 스릴 보장'이다. 몸무게가 200㎏ 이상 나가는 타조는 두 다리로 걷는 동물 가운데 가장 빨리 달린다. 두 가락의 발굽 중 하나는 작아져서 말처럼 빠른 속도로 달리기에 알맞다. 평균시속은 50㎞. 최고속도는 시속 115㎞까지 나온다. 매우 굳센 다리 힘으로 한번에 3.5m를 뛸 수 있다
宋志瑛 강북삼성병원 교수, 연구서도 펴내

의사로서의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화석에 매료돼 3년 전부터 전국을 샅샅이 뒤지며 화석을 모으고 연구해 왔다. 이달 말에는 그동안 연구한 내용을 정리해 ‘화석―지구 46억년의 비밀’이란 책까지 낼 정도로 화석에 푹 빠져 산다.

엄정화가 지난 16일 오후 4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디자이너 지해 패션쇼의 모델로 등장했다.
지해는 2001년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고급 디자이너들의 단체인 오트 퀴트르 정식 초청멤버가 돼 파리에서 한 벌에 6000만~1억 원에 팔린다.
뮤지컬 '로드 오브 더 댄스', 25일부터 예술의전당 공연

아이리시 댄스뮤지컬의 진수로 불리는 '로드 오브 더 댄스(Lord of the Dance, SEM 주관)'가 오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국내팬들과 처음 만난다.

월간조선.NHK, 유고정부 문서발견


한국여자축구대표팀은 16일 저녁 (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가라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A조 예선 최종전에서 북한과 접전 끝에 2-2 무승 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이로써 3승1무로 북한과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뒤지며 A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 오는 19일 중국과 결승티켓을 다툰다


이 작품은 지난 6월 8일 미국과 칠레 등에서 연이은 누드 대작(?)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스펜서 튜닉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주익 언덕(앗! 낯익은)에 설치(?)한 것입니다.
꼭 보면 딱딱 못맞추는 사람이 있어요^^ (군대 같았으면 동료들의 '맴'을 엄청 썩혔을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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