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오렌만에 홈에 와보니 많이 변했네요.
아이들이 컴 중독 중증에 가까와서 한동안
컴 확 부셔 버렸걸랑요.
헤헤 그런데 아쉬운건 아이들이 아니고 본인 이더라고요.
요즘은 학교에서도 알림장을 학교홈페이지에 올려 확인하라고
하걸랑요,
친구집에 전화해서 매일 체크하기란 힘들어서 결국 한데
장만했어요 <성질머리 때문에 생돈만 들어같다고>
남편한데 혼났지요.
그래서 오렌만에 놀러 왔는데....
신청곡 조성모 다음 사람에게는 꼭 부탁드려요.
인천 연수구 선학동에서 김 인숙 방문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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