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밥"
자운영®
2003.06.18
조회 89
몇일만에 햇님얼굴 쪼까보이는 수요일...

혼자먹는 아,점 눈물에 찬밥말아 오이지얹어서 꾹꾹 밀어넣었습니다.

에공....처량한 초여름의 오후여....

그대님들은 좋것수.....화려한 저녁을 초대받았으니..

이몸은 저녁도 유가네 식은밥(녹음방송)에 눈물섞에 들어야 할꺼

같구요.

밤에는 한손에 바늘들고 항껨네로 맞꼬나 치러가야쥐~

어디 화를 함부로 내려놓고 응석부릴 만만한상대도 읍고

만만한게 항껨에 거시기라구...

한방에 삼천빠졌으니 본전생각나서(노름꾼에근성)

검지손가락 물집잡히도록 힘빡빡 눌러 한판땡겨야지...

생,전땜에 지분도 껄짝지근허구 얺짠은데...

언넘이구 누구 걸리기만 해봐라! 두~우것따!

한방에 억!이다 억! 헤헤헤헤...육고!


*내일 예약곡! 진짜루 애청자 데~이 맞찌요?
인디안인형처럼/나미
눈물/위치스(어쩔수없이 또 밀게됬씀)

자꾸 눈물이나와!아자아자 그대를 사랑하나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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