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하루
최 윤숙
2003.06.19
조회 100
어제는 친구들이 왔다갔습니다.
큰 놈도 놀이방에서 오전반만 하고 오는 날이어서 그랬는지 무척 피곤했습니다.
전날 밤에 마실을 많이 쏘다녀서 더욱 피곤했지만 신랑한테
말도 못하고 그래서 그냥 잤습니다.
친구들하고의 헤어짐이 아쉬었지만 그래도 각자의 생활이 있으니 아쉬움을 뒤로한채 ...
여경, 헌경아 고맙다.먼데까지 와줘서.

혜은이의 열정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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