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명지
2003.06.19
조회 101
고백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미치도록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확인하고 싶어집니다.
ㅡ용혜원ㅡ
저에게....27탄생방!
유가속의 소리.유가속의 냄새가 아직도 찐~합니다.
그래서 유가속의 행복한 밤~ 수요일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밤늦도록 휘황 찬란한 불빛아래서...
제가 본것은 젊음이였습니다.젊다는거.^^
제 나이 서른중반인데...이십대 같았지요.ㅎㅎㅎㅎ
그리고,영재님!오늘 무척 애쓰셨네요.다 알아요.그 수고.
또,피디님!몇번인가 아는 체 할랬더니.도망만 다니시구..미워요.
마지막으로 우리 작가님!참 이뼜지요.
아마도 흰색이 잘 받으시는 체질이라서..흐흐흐...
그 이유 절대 밝힐수는 없지만,감사했습니다.행복하세여~
사실은 구체적으로 나열하며 쓰고 싶은데,
유가속의 다른님들이 벌써 다녀가셨데요.사진까지 올리시궁.
그럼, 저는 졸려서...이만~ 애쓰고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해요! 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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