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년이
장미옥
2003.06.19
조회 59
작년에도 친정 엄마와 형님의 생일 축하 사연을 올렸었는대
그새 일년이 지나 똑같은 사연을 올리게 되었내요.
6월19일이 엄마와(강근화) 형님의(조순자) 생일이랍니다.
축하해 주세요.
엄마께서 임희숙씨 노래를좋아 하세요.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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