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을 위하여...
유 금 주
2003.06.19
조회 121
못 가신분들을 위하여 말주변. 글주변도 없는 제가 몇자
적어 봅니다.

"초대권이 없으시면 절대 입장 못 합니다"
영재님 멘트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시간이 빠듯해 헐레
벌떡... 마지막으로 입장...

1층 뒤에서서 보는데 다리.허리 너무 아파 요리조리 몸 운동...
통로에 앉아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그냥 서서...

4번째로 나온 가수 인순이...빠른음악... 모두서서 흔들며 박수... 저도 잘은 못하지만 박수 치며 흔들고 나니 몸이 좀
풀리고 손바닥에 땀이나고 온몸이 유연해진는 느낌...

안치환 무대...대단했죠. 정말 놀랐어요. 맑은 정신으로
어쩜 그렇게 잘 흔들어요. 가수도 열창...

초대가수 모두 열거하자면 시간 많이 걸리니 다음에...
영재님 고등학교 교복입고 춤 잘... 정말 다방면으로 끼가
많으신 분이예요. 너무 웃겼어요.ㅎㅎㅎ

날이 갈수록 생방이 발전해 가는 모습 보기 좋아요.
생방 2시간 짧고 3시간쯤... 신나는곡으로 3곡 틀어주세요
라고 제가 글을 올렸는데 27탄에서 실천이 된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기쁘기도 하구요.(10시에 끝)

C B S 사장님 유가속 생방에 참석 하셔서 더욱더 빛났고
우호.동숙.영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하철 탔는데 발바닥 불이나고 손 바닥 아프고 피곤하고...
남편이 마중을 나와 브로마이드 선물이라며 건넸더니
26탄에 이어 27탄도 식탁 유리 밑에 끼어 놓고 감상...
제가 매일 행주로 닦는데...ㅎㅎㅎ

27탄에 참석 또는 불참석 하신분들 좋은 추억으로 마음속에 접어 두시고 엄마. 아내. 직장인으로서 열심히 살아 갑시다.

유 가 속 을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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