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교시 끝종이 이제 막 울렸습니다.
어제 과천에서 밤 10시 가 되어서야 끝난 공연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몸이 말이 아닙니다.
어제의 광분으로 오늘 너무 피곤하군요.
애들 수업에는 지장을 주지 말아야지 하면서 열씨미 했습니다.
다행히 5교시가 수업이 없는 빈 시간이어서..
잠깐 졸다가 사연 띄웁니다.
요즈음 저희 학교 아이들 다음 주 화요일에 있을 체육대회 대비해서 땡볕아래서 열씨미 그야말로 열씨미 목이 터져라 응원연습하고 있습니다.
열씨미 응원연습하고 있는 저희 시화공업고등학교 기계과 아이들 특히 제가 담임하고 있는 1-3반 아이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나비효과의 첫사랑..*******
아이들은 항상 제게 첫사랑과 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너희들을 사랑한단다..-- 이거 잊으면 안돼......아라찌....?
너희들의 담탱이..ㅋㅋㅋ
될수 있으면 4시에서 4시 30분사이에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참 ... 그리고 어제 영재님 너무 멋있었답니다.
유가속 짱!!!!!!
5교시가 끝난 후((((( 신청곡 ))))))))
river332
200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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