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말서냐 사직서냐 그것이 문제?
김영연
2003.06.19
조회 53
우여곡절끝에 과천으로 갈수 있었습니다.내가 신청한 초대권은 낙방이었지만 회사 동료 언니가 전화로 신청한 것이 당첨되어서 너무나 행복한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갑자기 네 명의 식구가 빠져 나가니 화사안이 좀 소란스럽긴 했지만 이 기회를 놓치면 영영 못 갈것 같아 과감히 과천으로 달렸습니다.영재님께 감성사진 책에 내 이름과 함께사인도 받았고 내 이름을 기억해 주셔서 정말 감동 먹었습니다.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것 같네요.
캔-천상연
함현숙-바람이 되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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