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핸섬하시군요...^^~
(봉우리아빠)^^
2003.06.19
조회 68
방송잘듣고 있습니다.
영재님 인터넷으로 처음보았습니다.
터푸할줄 알았는데 정감이 느껴지는 모습이네요.
아줌마팬들이 많은 이유가....^^

참고로 전불자입니다.
저의 직장동료이자 친구인 김??씨(태원)가 흔히쓰는 표현으로
독실한 크리스챤입니다. 거의 저를 세뇌시키다 시피합니다.
가끔은 흔들립니다...^^~ 이친구 덕에 cbs 회원으로 등록했으니까, 조금의 결실은 있나봅니다...ㅎㅎㅎ

전후사정이야 어쨌든 애청잡니다.
가요속으로 프로가 편안하고 부담없이 가끔은 과거로의 회상도
떠오르게 도와주니까요.......

글이 서두없이 횡설수설 장황해지네요...ㅎㅎ
항상 씩씩한친구로 존재하기를 바라며, 김??(태원)친구랑
같이 듣고싶습니다.

박상규씨곡인데 제목이 친구?..(맞는지 모르겠네요, 가사중에
어이친구 맥주한잔 조~치~!! 가 있습니다)
가요속으로 2부에 듣고싶네요, 가능하시다면요....

친구 항상씩씩하게 살아주시게~^^!!
유영재씨도 씩씩한하루 만드십시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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