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탱이에서 코 앞으로..
초여름
2003.06.19
조회 90
어제 천사의 도움으로 생27탄에 다녀왔음을 보고드려요.
군포시민회관 구석탱이의 설움을 씻고
무대 코앞까지 가서 영재님의 얼굴이랑 그 삼각스탭이랑
인순이씨와의 열정적인 춤솜씨까지 자세히 보았답니다.
꾸밈없이 솔직하게 온몸을 불살라 분위기를 살리는 영재님을
가까이서 환호하면서,
수차례의 낙방과 구석탱이의 아픔을
몽땅 날려버렸답니다
영재님의 싸인이 든 책과 브로마이드랑
차량스티커랑 명함까지 챙겨들고(친구에게 줄 것 까지 챙기고)
밖으로 나오니 밤바람은
왜그리도 시원한지....

유가속 여러분 싸랑해요~~~~~~~~

해당화 천사님 고마워요~~~~~~~~~~

신청곡: 인순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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