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하면
가 닿으리
너는 내 생각의 끝에 아슬아슬 서 있으니
열렬한 것들은
다 꽃이 되리
이 세상을 다 삼키고
이 세상
끝에
새로 핀
꽃
한 송이
-김용택 시인/연애시집 중-
*오늘도 새로 피어 난 꽃 한 송이처럼 살아가는
우리 하나하나의 모습이었슴..
어여쁜 미소가 찬란하게 뿌려지는 세상의 햇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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