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다는 것,미쳐간다는것~~~
이미숙
2003.06.19
조회 96
어쩜....
그리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환호와 박수를..
저 역시 그 중의 한부분이 되어서
열심히도 외치고, 흔들어 대고...아시죠?
그럴수 밖에 없다는 것을^^

똑같은 모양으로 태어나서
무엇이 그 속에 담겨져야 하는것이
중요한것이라는 말!
가슴에 와 닿더라구요.

이건 정말 미치는 거라구, 미쳐가는 것이라구'
속으로 외쳤어요.
그러나 그렇게 미치도록 열광하는것이
과히 나쁜것이 아니라는것을!
이렇게 한가지에
점점 빠져들어갈줄은 저자신도 몰랐거든요!

유가속'이란 곳에
그저 흠뻑 빠져서 과히 미치도록
열광하는 것이....
그 결과는 - 행복, 환희 -
어느 누구도 그걸 의심하지도 말리지도 않지요.

피곤한 육신에 만족하고
즐거워하는 나의 영혼이 있기에
행복가득 안고서 잠을 청하였고,
그 감정 사라지기전에 글을 올리려니
가슴속의 기쁨만큼 전해지지않아서 안타까울뿐입니다.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언제나 적극적으로
진행하시는 모습에 정말 찬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우리가족은
한여름의 열기속에서 서로의 존재를
한껏 사랑하게 되었어요.

고맙고, 감사들릴래요.^^
언제나 지금보다 더
아마도 유가속'에 미쳐버릴지도 몰라요.
그건
누구도 막지 못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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