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딸들...
맹지은
2003.06.19
조회 57
계속 신랑과의 다툼으로 우리 딸들을 불러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오늘 남편이 사무실 근처로 찿아와 점심을 함께하며..
의견차을 풀어가며 한결 부드러워진 남편을 확인하고삼실로 향했죠... 큰딸로 부터 엄마((((((((( 오늘 나 성적이 정말 잘 나왔어요 하는데 왜 그리도 미안하던지...
영재님 오
만에 들렀다며 ...
밀어 내지마시고 오늘 이기회를 통해 울 사랑하는 남편과 ,
우리 셋딸 예슬. 예은 . 예원에게....
사랑한단 말좀 전해 주세요..
함께듣고 푼 노래는 축복이라는....해와 달의 노래를 신청할꼐요... 꼭 좀 부탁드려요 이제 종종 들리도록 할께요
더욱 더 편안한 음악 FM 유가속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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