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신랑과의 다툼으로 우리 딸들을 불러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오늘 남편이 사무실 근처로 찿아와 점심을 함께하며..
의견차을 풀어가며 한결 부드러워진 남편을 확인하고삼실로 향했죠... 큰딸로 부터 엄마((((((((( 오늘 나 성적이 정말 잘 나왔어요 하는데 왜 그리도 미안하던지...
영재님 오
만에 들렀다며 ...
밀어 내지마시고 오늘 이기회를 통해 울 사랑하는 남편과 ,
우리 셋딸 예슬. 예은 . 예원에게....
사랑한단 말좀 전해 주세요..
함께듣고 푼 노래는 축복이라는....해와 달의 노래를 신청할꼐요... 꼭 좀 부탁드려요 이제 종종 들리도록 할께요
더욱 더 편안한 음악 FM 유가속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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