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다음주 24일부터 26일까지 우리 신랑은 남겨둔채
회사일로 제주도를 갑니다.
물론 놀러가는건 아니지만, 너무 미안한 마음에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극장에 가서 살인의 추억은 영화를 보았지만,
신랑이 계속 "날 보러 와요"를 보고 싶다는 말을 하더군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입장료가 만만치 않더군요.
오늘 방송에서 나오는 멘트를 듣고 신이나서 이곳에 참여하는거구요.
혼자 제주도 다녀오는 미안한 마음과 늘 신랑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혹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제게 기회를 주신다면
너무 너무 감사할텐데...
늘 똑같은 일상에서 맛보지 못하는 기쁨을 유가속에서 맛볼수
있기를 바라면서 꼬옥 가고 싶은데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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