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복자여고를 졸업한지가 24년이 지났습니다
아마도 24년만에 만나는 친구도 있을겁니다
이번 토요일 저희집에서 모임이있습니다
왜이리 마음이 설래이는지....
어제는 배추김치를 50포기를 했지요
어떤 선물보다 40이 넘은 나이에 줄 선물이 생각이 안났어요
아마도 좋아할것 같아요
오늘밤도 내일밤도 잠이 안올것 같습니다
좋은 만남되도록 유영재님이 축하해주세요
신청곡은 나이만 먹었습니다
여고졸업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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