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유영재 님..^^ 늘상 숨어서 듣기만 하다가 오늘은 모처럼 용기를 내어 몇 자 적어 올리네요.^^ 예전에 최무룡 할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 티브이에 출연하셔서 "꿈은 사라지고"라는 곡을 불러주셨는데요. 저는 아직도 영재 님보다는 적은 나이지만..^^ 그 때도 무지 어렸었지요..그런데, 어찌나 가슴에 와 닿던지요. 그 후론 그 좋은 노래를 들을 기회가 없었네요. 들려주실 수 있는지요??^^ 요새는 하는 일이 바빠서 티브이 뉴스를 가끔 놓치는 날이 있는데 다행히도 라디오는 거의 매일 끼고서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이다보니 영재 님 프로에서 어느 정도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다행이고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는지 몰라요.....느~을...*^^*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 있잖아요..살인의 추억이란 영화를 아직도 못 봤어요. 그런데, 사실...요새 영화관에 가 본지가 좀 된 거 같네요. 연극은 참 좋아하는데... 그래서,예전에 남자친구랑도 자주 보러갔었네요. 하도 잡다하게 많이 보다보니 지금은 제목을 기억 못 하는 연극도 있지만...^^ 배우들이 대야채로 들고 물을 뿌려대는 바람에 물벼락도 맞고 온 적이 있는데...옛날 생각 나네요.. 날 보러와요...요거 넘 넘 보고 싶어요..ㅠ.ㅠ 기회만 주신다면 열 일 제치고 달려가서 볼 준비가 되어 있는데... 물론, 이제는 함께 연극 공연을 즐기던.... 그 때....그 사람과 함께 갈 순 없지만.... 암튼, 넘 넘 가고 싶네요.. 부탁 좀 드릴게요.^^ 제가 좋아하는 영재 님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저...너무 너무 행복해서 미칠 것 같아요.^^ 그럼, 느을 건강하시고... 영재 님의 프로를 숨어서 지켜보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 거 알아주셨음 좋겠네요..*^^*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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