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의 말씀
김혜영
2003.06.19
조회 141
어제 공연은 어느때보다도 더재미있었나봐요.(냄새가 그래요)
못가서 약오르는데 사연을 보니까 더 혈압오른네.
제혈압내려주세요. 그처방은 다음28탄때는 꼭서울에서 해주시고
역시 저녁 7시 그래야 우리 아줌씨들은 마음 푹놓고 놀수있거든요. ( 다음에도 못가면 나정말 미쳐 오늘 약속해주세요)
그날만을 기다리면서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신청곡: 엽서( 정윤선)
그대여( 바야야 부른여자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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