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도순
2003.06.19
조회 50
유영재씨
정말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비밀번호를 잃어버렸거든요
그동안 일도 많았구요.
유영재씨!
모처럼 방문한 기념으로 평택에서 시어머님.아버님 병 간호에
애쓰고있는 저희 막내동서에게 음악들려드리고 싶은데
꼭 들려주실거죠?
아버님의 건강도 빨리 회복하길 바라면서
저희 아버님이 좋아하시는
꽃을 든 남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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