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밤을 생각하며
한복민
2003.06.19
조회 107
♠♠유영 재 가요속으로 ~ 싸랑해요!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생음악 전성시대27탄
와 ~ ~ ~
막이오르고 조명아래 Dj유영재님(넘 멋있었어요) 멘트로 시작된 공연
★의 도움으로 초대권얻어 첨으로 오게된 생음악 전성시대
발을 들이는순간 말로 표현안해도 모두들 느끼죠?
그열광적인밤은 잊을수 없습니다.
그열정을 덜풀고와서 온몸이 쑤시네요
..비가오려구그러나....^^*
온몸으로 노래를 해주신
"캔,조정현, 유리상자, 인순이,해바라기,안치환,사랑과평화
그래서 우리서민들에게 가까이다가서는게 가요인거같습니다
그 열기로 집에 돌아온난 잘놀고오라던 우리남편
세살짜리물가에 내놓은양 걱정을 얼마나하는지
무사히돌아온 날 보며 대뜸 하는말
"나 먼저잘테니깐,나건드리지마!"
그한마디던지고 방에 들어가버리니...난 어떡하라구
난 자랑하고싶어 죽겠는데말입니다.
정말 미워잉잉..그날밤 난 그뜨거웠던 그현장을 잊지못하고
다시한번 꿈속을 헤매다보니 아침!
눈은 뻑뻑했지만
오늘 하루 최선을다해 일한하루였습니다.
스트레스가 한번에 싹~ 기분넘좋고
유가속에 괜히 팬이 되는건아닙니다
무언가가 끌어당기는힘이 힘....^^*
느껴집니당
표현을 제대로못해 죄송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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