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을채색
2003.06.20
조회 122
고독이
불어날 이유가 없습니다.
나의 심장이
차가워질 이유도 없습니다.
나에게 생명이 있고
나에게 삶이 허락되어
그대를 사랑함은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내 사랑
그대 사랑이
따로 있으면
얼마나 따분한 일입니까..
우리 사랑은 단 하나입니다.
그대는 지혜로우니
사랑도 잘할 것입니다.
그대의 두 눈을 반짝이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의 매력은
모든 일에.......
호감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고상하고 상냥하고
부드럽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내 사랑이 되었다고 믿을 때...
나의 삶은
푸른 들판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ㅡ용혜원<지혜로운 그대>
마음의 준비는 하셨지만.
어머니에게 암선고를 알려야 하는 사실은 참으로 난감했다.
처음에는 믿지 못하는 표정을 지으시다 곧 받아드리시고
물리적인 수술과 방사선 치료와 약물로 이제는 거의 나으셨다.
그런 어머니가 많이 달라지셨다.
더 많이 웃고,더 많이 외출을 하시고.더 많은 사람들과 교제를
나누신다.
항암제 치료를 받으실때는 식구들도 지켜보는 것이 고통
스러웠지만,점점 건강을 회복하며 밝아진 모습을 대하다보니
오래도록 건강하셨으면 하고 바란다.
안녕하세요....
마실방이 생긴뒤로는 거기서만 놀았습니다.
하지만, 놀기만 조아하는 철부지라고 우려하는 목소리
귀담아 듣고 있지요.27탄 다녀온 뒤로 몸살이 나서
바깥 출입이 서툰 탓이라....마실만 다니고 있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값지게 보내시고요.행복하세요!
.신청곡ㅡ고한우의 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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