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반갑습니다.
요즘 경황이 없다보니 어려운 현실로 바쁘기만 하군요.
불경기로 백수가 될 뻔 하다가
간신히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한지 이제 한달가량 되었습니다.
늘 자동차로 출근하던 길을
이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근 하고 있지요.
저희 회사에는 자동차 전용주차장에 딱 5대밖에 주차를 못한답니다.
그러니 저같은 쫄따구는 아예 자가운전 할 생각을 거의 하지 않지요.
덕분에 제 몸이 날로 건강해져가는듯 하여 기분이 한껏 좋답니다.
영재님.
대학로에서 귀한 공연이 있군요.
<날 보러 와요> 에 초대를 원합니다.
제 직장 문제로 힘들어하던 아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신청곡 : 조용필 - 여행을 떠나요
최성수 - 위스키 원더락스
<날보러 와요> 초대를 간절히 원합니다~
김승렬
200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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