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미역국은 이제 그만
흑기사 진
2003.06.21
조회 25
ㅋㅋㅋ


최 윤숙(123hhh)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요즈음 나에게 버릇이 하나 생겼습니다.
> 자다 깨면 컴퓨터를 켜봐야 된답니다.유 가 속 가족들이 궁금하니까요. 어제 과천 생방송 잘 들었어요.
> 듣다가 아들 녀석 머리깎으러 미용실에 갔더니 텔레비젼을 보고 있길래 93.9좀 듣자고 했지요.좋은 음악이 많이 나온다고 했더니 "정말이네"하면서 미용실 언니들 좋아 하더군요.
> 이만하면 홍보효과 많지 않을까요.유 가 속 가족들이 많이 생길 것 같은 기분 팍 팍
> 델라구아다에서 미역국 먹고 안그래도 아기 낳느라 질리도록 먹었는데 유 가 속 에서도 미역국을 많이 주시네요.아기 쮸쮸많이 주라는 얘긴지원.안그래도 우리 아기 통통해졌으니까요 미역국 이젠 사양입니다.그런 의미에서 이번엔 날 보러와요 신청해봅니다.
> 신청곡은 토요일은 밤이 좋아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