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바라기
님 바라기
2003.06.21
조회 61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것이
이렇게 힘든줄은 몰랐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면, 그사랑이 소리없이 스며들줄 알았습니다.메아리일뿐이란걸 알았을때 모든 인연의 끈을 놓고 싶었습니다.그렇게 다짐해놓고 또다시 오늘도 님 바라기 합니다.




노사연;님그림자
정선연;고독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