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여우
2003.06.21
조회 112
오늘은 친정 어머니(76번째) 생신 이십니다.
축하 해주세요.
못난3째딸대문에 마음 아파서 새벽에 교회가셔서 울며 기도 하신답니다. 이젠 그만 우셔도 될텐데 부모 마음이 그게 아닌가
봅니다. 옆에서 잘해드리 못하고 늘 걱정만 끼치는 자식 이것만
늘 사랑으로 기도하시고 감싸주시는 어머니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세요.어머니가 원하시는대로 잘살께요.
사랑합니다.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신청곡
어머니전 상서;안치환
섬집아기;인공위성
어느60대의 노부부이야기;김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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