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정 어머니(76번째) 생신 이십니다.
축하 해주세요.
못난3째딸대문에 마음 아파서 새벽에 교회가셔서 울며 기도 하신답니다. 이젠 그만 우셔도 될텐데 부모 마음이 그게 아닌가
봅니다. 옆에서 잘해드리 못하고 늘 걱정만 끼치는 자식 이것만
늘 사랑으로 기도하시고 감싸주시는 어머니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세요.어머니가 원하시는대로 잘살께요.
사랑합니다.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신청곡
어머니전 상서;안치환
섬집아기;인공위성
어느60대의 노부부이야기;김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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