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생 새내기입니다. 어제부터 여름방학이었어요. 그래서 지금 매우 들뜨고 신이 난답니다. 올 여름방학에는 그동안 못해본 것 모두 해보고 싶어요. 문화 생활도 많이 해보고 경험도 많이 쌓고 싶어요. 연극 본 적이 2번 있었는데 그 때의 감동을 잊지 못해요. 살인의 추억의 모티브가 된 연극 날 보러 와요 꼭 보고 싶어요.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 친구와 더 친해지고 싶은데 집이 멀어서 만나고 싶어도 자주 볼 수 없어요. 저 혼자 좋아하는 것 같아서 속으로 많이 힘들기도 해요. 연극 같이 보고 싶어요.
신청곡: 토이의 그럴때마다,토이의 넌 어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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