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젯밤 마실방에선...
이정숙★
2003.06.21
조회 76


최미란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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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속님들 어젯밤 잘 주무셨나요?
> 시끌시끌..두런두런...
> 밤 깊어가는 줄 모르고 들락날락.
> 지금은 조용한걸보니 역시 올빼미들.
> 아마도 슬슬 깨어나 워밍업 하고 있을겝니다.
> 영재님의 달콤한 목소리와
> 김피디님의 바싹 물오른 선곡의 조화속에 4시를 맞이해야하니까요.
> 소문 들으셨겠지만
> 어젯밤 우리 올빼미들끼리 유가속 마실방 방장 선출이 있었습니다.
> 막강 후보들 속에 저도 영광의 한자리를 차지했구요.
> 사실은 기호 8번 유영재님이 표를 많이 얻었지만
>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
> 그리하여 얻게 된 자리.방장!
> 당선의 소식을 아침에 접하고 하루종일 떨렸습니다.
> 어떻게 이끌어 가야하나
> 나보다 더 유가속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님들이 많은데...
> 이 생각 저 생각하다 잠시 낮잠-올빼미들에게 토요일 잠깐의 낮잠은 필수-
> 꿈속에서도 유가속 방에서 헤매고 있는 나의 모습.
> 완전히 병들었습니다.
> 사랑의 병.
> 아무도 못말리는 상사병이죠.
> 하지만 이병을 치료 받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 왜냐구요?
> 그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씨비에스 에프엠 구십삼점구
> 네시부터 여섯시까지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한번만 들어보세요.
> 두시간이 어느새 지나가버린 것을 알게 될거예요.
> 그리고 아쉬움이 남으시면 홈피로 나들이.
> 유가속 마실방으로 놀러 오세요.
> 유가속을 사랑하는 님들이 잔뜩 모여 있습니다.
> 쉬지 않고 떠들어대는 수다. 웃음.
> 피로가 확 풀리고 앤돌핀이 팍팍.
> 너무 기분이 업되어 잠도 잘오지 않을걸요.
> 이 방송을 듣고 계시는 유가속님들,
> 초대할게요.
> 오늘밤 유가속 마실방으로.
> 도수있는 물, 약간의 간식거리 준비해 놓겠습니다.
>
> 첨 오시는 분들 쭈볏거리지 말고
> 똑 똑 똑.
> 아셨죠?
>
> 토요일은 밤이 좋아에 이은 저의 신청곡
> 밤에 피는 장미- 갑자기 가수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네요.
> 이 방송 끝니거 애버랜드 갈려구요.
> 진한 장미 향기 잔뜩 안고 돌아오겠습니다.
>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님들 사랑해요.
>
>



다음에 만나면 싸인 해주세유 *^ㅡ^*
방장~~~~ 축하합니다.
★....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다면.... " 마실 "홍보를 많이하시와유 *^ㅡ^*
하하하하하하 AOD듣고있답니다 (11시이후에 만나유)
행복....행복......이웃 동네에 이쁜부부님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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