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얘기
피터팬
2003.06.21
조회 38
울타리에 올리 물오이 푸른 덩쿨 속에서
꽃잎처럼 숨어 있는 물오이를 따서
샘에다 한 한 시간쯤 담가두ㅓㅆ다가
총총히 칼로 썰어 생채를 하여 먹는 맛

참말로 그립고 서러운 옛날 얘기지.

1987년 9월 7일 오전 9시 35분 박정만

신청곡; 강승모 - 무정 부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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