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물이 가득찬 샘"이란 이름의 뜻을 가진
아이가 생일을 맞이합니다.
축하 해 주고 싶어서요...
생일 전야제를 비롯해서
선물 목록까지. 뿅~ 가게 해줄 겁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참 무심하게 키우고 있습니다.
갑자기 이사를 해서
친구들과 헤어지게 한 것하며
일하는 엄마때문에 소소한 집안일
지저분한 음식물쓰레기치우는것까지
다아 남자라는 이유로 강요하고 있네요.
그렇지만
아직 NO라는 단어를 엄마에게 쓰지 않는 아입니다.
지금처럼만 건강히 자라주길 소망합니다.
찬샘아~~~~
생일 축하한다.
사랑하고...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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