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약속없는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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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1
조회 58
즐건 주말. 맞죠. 그런데 아무 약속없는 오늘.
조금 슬프기도 하지만 전 오늘 이 하루를 즐겨보렵니다.
산행계획이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일이 생겼다며
못가겠다고 하는 바람에 이렇게 좋은날 혼자가 되어버렸답니다.
하지만 유가요속에서 신나게 놀아볼라구요.

남자친구 생일인데 생일날 만나지도 못하고,
축하해주지도 못하고, 방송으로 들려주세요.
다시들으면 되니까요.꼭꼭

생일 많이 축하하구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일까.
전처럼 기운도 없는것 같고 그러네.
조금만 더 힘내고 다 잘될꺼예요. 알았죠!!!

오늘 생일 함께 맞으신분들 같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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