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저녘 뉴스입니다.
장기 매매브로커 일당이 검거했읍니다.
이들은 쓸개빠진 곰을 주 대상으로 은밀히 거래를 해왔으며,
벼룩시장에 허위광고를 내 벼룩의 간을 빼먹기도 한 것으로
밝혀졌읍니다.
어물전을 망신시킨 혐의로 고소돼,
법정에 선 꼴뚜기가 "나는 그런 적 없다!"며
펄쩍 뛰었읍니다.그러자 증인으로 나선 망둥이도
펄쩍 뛰었읍니다.
족제비들이 집회를 열고
대대적인 반 모피운동을 벌였읍니다.
집회후 에는, 자선 바자회를 열고
뱀 허리띠와 악어가죽 구두,밍크코트등을 팔아
수익금 전액을 '족제비 보호를 위해 써달라'며
환경단체에 기부했읍니다.이에 환경단체는
감사패를 전달하고 부족한 자금은 여우를 잡아
충당하겠다고 약속했읍니다.
다음 뉴스는 9시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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