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피디님. 동숙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휴일 치고 너무 더운 날씨 였지요.
저는 도봉산을 다녀 왔습니다.
날씨가 얼마나 무덥던지...
산을 찾는 사람들 많고. 무더운 날씨라 물도 엄청 먹고...
계곡에 발도 짬깐 담그고. 정말 시원했죠.
도봉산에는 오봉이 있지요. 봉우리가 5개가 있어서 오봉이래요.
그런데 어려운 3봉까지 다녀왔는데 너무 경치가 아름답고
마음이 확. 가슴이 뻥 뚤리는 느낌이었죠.
오르는 길은 덥고 힘 들었지만 보람도 있고
스트레스도 멀~리...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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