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격구 다시시작한 소중한만남!
원유영(마늘장아치)
2003.06.22
조회 43
사소한오해루 잠시 그랑헤어지는아픔을겪엇읍니다...
반수저의 밥알을 모래알 처럼느끼며 울음을 달래며 지낸 일주일동안의 악몽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통해 폭풍뒤의 고요함으루 남길바라는맘으루 그와즐겨듣던노래 한곡을 신청해도될런지요...
박효신의 나비의겨울
꼭~~~~~~~~~~~~~부탁드립니다...
유영재씨가 ㅊㅋ해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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