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오해루 잠시 그랑헤어지는아픔을겪엇읍니다...
반수저의 밥알을 모래알 처럼느끼며 울음을 달래며 지낸 일주일동안의 악몽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통해 폭풍뒤의 고요함으루 남길바라는맘으루 그와즐겨듣던노래 한곡을 신청해도될런지요...
박효신의 나비의겨울
꼭~~~~~~~~~~~~~부탁드립니다...
유영재씨가 ㅊㅋ해 주세여
아픔을 격구 다시시작한 소중한만남!
원유영(마늘장아치)
200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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