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언니에게 좋은 추억을...
박유민
2003.06.22
조회 45
안녕하세요..오늘은 유난히 햇살이 뜨겁다 못해서 따갑게 느껴지네요..
전 안산에 살고 있는 유민이라고 해요.저에겐 같은 나이의 언니가 있어요. 그러니까 쌍둥이인거죠. 겨우 3분 차이가 나거든요 그런데 역시 언니의 피는 못 속이지 지라..굉장히 어른스럽고 3년쯤 차이가 나는 것 같이 절 따뜻하고 고맙게 해준답니다. 제가 워낙 표현하는 것도 서툴고 해서 지금까지 제대로 언니를 기쁘게 해준 적은 없고 받기만 했어요
또 그 언니라는 사람이 워낙 부지런을 타고난 사람이라 지금 야간대학에 다니며 회사생활도 하고 있거든요 이번에 시험기간이라밤새워 공부하는데 많이 안쓰러웠어요 조금 있으면 방학이라고 하니 얼마나 멋진 기회가 아니겠습니까?
영재 오빠께서 연극 "날보러와요" 티켓 주신다면 멋지게 언니에게 선물해 주고 싶네요
지금까지 너무 많은 이야기를 드렸지만 한마디만 다시 강조드리고 싶네요
"꼭 저 티켓 주셔요..."
지금까지 안산의 어린 양이었습니다.
그럼 좋은 방송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신청곡은 윤도현 이소은의 마음을 다해 부르면 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