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듣고싶어요.
김은영
2003.06.22
조회 45
나른한 주말 오후
저의 집은 남편도 쿨쿨, 10개월된 아들도 쿨쿨
일어날줄도 모르고 아주 곤하게 잠을 자고 있는 부자지간을 보면서 전 시계만 쳐다보고 모두 언제 일어날까 보자 하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살아간다는 것이 별다른게 없나봅니다.
일요일 하루만이라도 집에서 푹 쉬고 싶은 남편을 이해해야 되겠죠. 전 음악이나 들으면서 저만의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좋은 음악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사랑하는 남편과 저의 아들과
함께 듣고 싶답니다. 사연이 채택이 되면 좋은 선물도 함께 주셨으면 감사드려요.


신청곡: 고래사냥...송창식
날울리지마...신승훈
가는세월...서유석
가질수 없는 너...뱅크
이젠 사랑할 수 있어요..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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