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 5년 하고있는 직장인 이랍니다.
야근도 많이 하고 요즘은 일이 많아져서
날씨도 덥고 많이 힘들어집니다.
주말엔 아내와 좋은 곳에 구경도 못가고
계속 잠만자게 되는군요.
집에서 3살되는 아기 키우느라 아내도
많이 지쳤을텐데..
좋은 연극 한편으로 아내의 얼굴에
연애때처럼 다시 행복한 미소를 주고 싶습니다.
저 또한 다시 활기를 찾고 싶네요.
오늘처럼 비오는날 듣고싶은 노래랍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세살된 아들과 함께 듣고 싶어요.
윤도현 밴드의 "사랑 투"
연극 꼭 볼수있게 해주세요..
일이 너무 힘들어요@@<날 보러와요 연극 신청>
정지영
200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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