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
그의 온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
바람도 달빛도 아닌것!
갈대는 저를 흔드는 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 것을
까맣게 몰랐다.
- 산다는 것은 속으로 이렇게
조용히 울고 있는 것이란 것을
그는 몰랐다... ( 신경림 - 갈대 )
오랫만에 우수에 젖은 최백호님의 노래를 듣고 싶읍니다.
이 더운 여름
그의 낭만의 콘서트를 통하여 예전에 들었던
아름다운 그 노래를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들으며
옛 추억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신청인; 이순철
주 소; 서울시 관악구 신림1동 1600-1호
연락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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