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된 비내리는 월요일입니다..
장마비조차도 우리네 인생에 단비가 되기를 바라며...
노래 신청합니다..
지-지난 주말 친구 결혼식이 있어,, 부산갔다가,,
지희를 외할머니한테 떼놓고 올라왔어요..
부부만 지내기를 일주일째...
주말에는 둘만의 오붓한 시간들을 보냈어요,,
미사리를 지나,,,드라이브를 하면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차가 밀리면 밀리는대로,,,서두르지 아니하고,,
유유자적하게 시간을 보냈어요..
어제는 한강에서 친구 경미식구와 도시락 싸가서 저녁먹고 강바람을 쐬고,,,
남들은 모진애미라고 하는데,,,지희떼놓고,,,자유를 만끽하는 이시간이 가히 싫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지희가 눈에 아른거림은 애미임에 틀림없겠죠...
내일 내려가서 또 푸욱 쉬었다 옵니다.
남편 밑반찬 준비해놓고,,,와이셔츠 몽땅 다려놓고,,,가야죠..
지난 주말~~~~남편과의 보낸 시간을 생각하면서,,,
노래 신청합니다..
<박준하의 너를 처음 만난 그때>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