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생일
최 윤숙
2003.06.23
조회 37
ㅇ오늘은 남편의 서른 일곱 번째 생일 입니다.
아침도 못 챙겨줘서 하루 종일 마음이 걸립니다.
미안하고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저녁에 오면 맛있는 음식들이 기다리고 있다고요.


비오는 날의 수채화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