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음 다시 여기에...
엔틱
2003.06.23
조회 54
맑은 기운의 사람!
그의 존재만으로도 세상 살맛나게 해주는 사람!
그 존재만으로도 가슴 뻐근해지는 사람 !
혼탁한 세상속에서 그토록 맑은 모습으로 사는 사람!
오염되지 않은 샛강을 보호하듯 도와주고픈 사람!
그의 맑은 기운으로 마음이 환해질 때면 고마움이 넘쳐
미안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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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를 믿어주는/내가 믿는 그러한 벗의
따뜻한 배려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이다...
노사연~~이 마음 다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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