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비가와서 인지 덥지도 않고 기분도 차분하고 좋네요.
하루에 몇잔씩 커피을 마시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매번
마실때마다 그 맛과 향기가 다르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어떤 사람과 어떤 대화을 하느냐....
어떤 날에 어떤 음악과 함께 하느냐...
그것에 따라 느껴지는 커피의 맛이 많이 달라 지더라구요.
그중에 최고는 유가속에서 나오는 잔잔한 음악에 푹 빠져서
함께하는 커피가 최고중에 최고 같아요.
지나간 시절에 향수도 느낄수 있어 더욱 좋은것 같구요.
오늘처럼 비오는 날에...
커피와 함께 하는 유가속이 있어서 정말 좋아요.
항상.. 행복 하시구요. 수고하세요.
*** 신청곡
갈갈이 패밀이 썸버 앨범 중에서...
권 진영 - 하얀 종이배
***. 작가님. 피디님.~~!!
이번에 새로나온 갈갈이 썸머 앨범 이거든요.
오늘처럼 비가 오늘날에 꼭 듣고 싶은 노래 인데..
혹시 앨범이 없다면 수고스럽더라도 찾아서 라도
오늘 방송에 꼭 좀 틀어주세요.
귀 기우리고 기다릴게요. 꼬~옥 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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